세 방식의 차이
원리금균등은 원금과 이자를 합한 일정 납입액을 계산해요. 초기에 이자 비중이 크고 이후 원금 비중이 커져요.
원금균등은 전체 원금을 기간에 나눠 갚아요. 남은 잔액이 줄면서 이자도 줄어요.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요. 마지막 달에는 남은 원금 전액과 그 달 이자를 함께 내요.
매달 이자 = 해당 월 상환 전 잔액 × 월금리
월금리 r, 원금 P, 개월 수 n일 때 원리금균등 납입액은 P × r ÷ (1 − (1+r)−n)이에요.
금리가 0이면 원리금균등 납입액은 P ÷ n이에요.
반올림과 마지막 납입
금액은 두 통화 모두 0.01 단위로 계산해요. 매월 이자와 원리금균등의 기준 납입액은 반올림해요.
원금균등은 누적 상환 원금을 0.01 단위로 배분해요. 회차별 상환 원금은 0.01 차이가 날 수 있어요.
마지막 회차에는 남은 원금을 전액 갚도록 조정해요. 소액이나 장기 대출에서는 마지막 납입액 차이가 커질 수 있어요.
정해진 기간 전에 잔액이 0이면 이후 납입액도 0이에요. 합계는 실제 표에 계산한 납입액을 더한 값이에요.
원화도 필요한 소수 자릿수를 표시해요. 금액 단위만 바꾸며 환율로 입력값을 바꾸지 않아요.